LG V30, 미국 소비자에 첫 선

  • 리뷰조선

    입력 : 2017.10.12 15:20

    LG전자가 13일 버라이즌, AT&T, T모바일, 스프린트, US셀룰러 등 미국 5大 이동통신사 모두를 통해 LG V30 출시했다.

    북미 전역의 이동통신사 대리점과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 등에 고객들이 LG V30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으며, 영화배우 조셉 고든 레빗(Joseph Gorden-Levitt)과 손잡고 카메라의 뛰어난 성능을 강조하는 마케팅을 펼쳤다.

    또한, LG V30는 4분기에 V시리즈 중 처음으로 영국, 독일 등 유럽 시장에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이어 남미, 아시아 등에도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LG V30는 ▲6인치 대화면에 7.3mm의 슬림한 두께와 158g의 가벼운 무게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F1.6 크리스탈 클리어 렌즈(Crystal Clear Lens)와 시야가 확 트이는 120도 저왜곡 광각의 듀얼 카메라 ▲누구나 영화 같은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시네 비디오(Cine Video) 모드 ▲뛰어난 명암비와 빠른 응답속도로 생생한 고화질과 VR 콘텐츠를 즐기는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 ▲하이파이 쿼드 DAC에 B&O 플레이의 튜닝을 더한 명품 사운드 등 최고 수준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조준호 사장은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문가급 카메라 등 LG V30만의 특장점을 앞세워 북미 프리미엄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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