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캐논 X JAJU' 스페셜 패키지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10.12 14:49

    캐논(Canon)이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0과 포토프린터 셀피 CP1300과 데코 아이템으로 구성된 캐논 X JAJU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 캐논 X JAJU 스페셜 패키지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다.
     
    먼저, EOS M100은 7가지 비비드한 컬러의 페이스 커버를 조합해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다. 작고 가벼운 디자인에 다양한 촬영 모드, 아이콘 중심의 사용자환경(UI), 터치 가능한 틸트 LCD 등 각종 촬영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한 손에 잡히는 콤팩트한 크기와 약 266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이 뛰어나다.

    와이파이, NFC, 저전력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해 스마트폰을 통한 무선 촬영 및 타 기기와의 이미지 공유가 편리하다. 본체 컬러는 세련된 딥블랙과 캐주얼한 감성을 담은 화이트 2가지로 선보이며, 가격은 'EOS M100 15-45mm f/3.5-6.3 IS STM 렌즈 KIT 기준 64만 8천원이다.

    캐논의 포토프린터가 포근한 감성으로 남녀노소 폭넓게 사랑 받고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와 협업을 통해 스페셜 패키지로 출시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패키지는 신제품 셀피 CP1300과 인화지를 비롯해 전용 트레이, 앨범, 액자 등 다양한 디자인 소품들로 구성돼, 직접 인화한 사진을 이용한 다채로운 DIY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셀피 CP1300은 사랑스러운 디자인, 선명한 인화 화질, 실용적이고 다양한 레이아웃 등 기존 셀피 시리즈의 장점에 사용자 편의성을 더한 제품이다. 더욱 넓어진 3.2형 LCD 화면을 통해 인화할 사진과 인쇄 정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설정 메뉴가 아이콘으로 구성돼 누구나 제품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추가된 ‘홈' 버튼을 비롯해 와이파이 버튼, '확대/축소' 버튼 등 본체 상단에 위치한 원터치 버튼 사용 시, 더욱 직관적인 인화 설정이 가능하다. 

    또한, 셀피 CP1300에는 서로 다른 기기들로부터 받은 사진을 랜덤으로 배열해 다양한 레이아웃으로 인화할 수 있는 ‘셔플 인쇄’ 기능이 더해졌다.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기기와 최대 8매까지 이미지 연동이 가능해 파티나 모임같이 많은 인원이 모인 자리에서도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좋다. 

    이외에도 와이파이, 유선, USB 연결, SD 카드 접속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결이 가능하며, 액세스 포인트 기능을 통해 Wi-Fi 네트워크가 없는 환경에서도 스마트폰및 Wi-Fi 기능이 탑재된 캐논 카메라와 직접 접속하여 바로 인화 가능하다. 셀피 CP1300 컬러는 화이트, 베이비핑크, 블랙 컬러 총 3종으로 선보이며, '캐논 X JAJU 스페셜 패키지’의 가격은 17만 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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