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미니 사운드바 'E300 벨에포크'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10.12 14:27

    캔스톤이 12일 블루투스 미니 사운드바 E300 벨에포크(Belle Epoque, 이하 벨에포크)를 출시했다.

    E300 벨에포크는 블루투스 칩셋을 탑재한 미니 사운드바다. 야외에서도 충분히 사용 가능한 사이즈로 휴대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좁은 설치공간에서 모니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데스크탑 모니터 아래 두기에도 알맞다.

    외관은 나무 디자인을 적용하여 전면부의 검은 부분과 맞물려 고급스러움을 자아낸다. 심플한 외관을 방해하지 않도록 전면부에는 오직 캔스톤 로고만이 각인되어 있다. 측면 역시 버튼이 돌출되지 않아 매끈하다.

    블루투스 V4.2 칩셋을 탑재하여 PC와 연결되어 있어도 스마트 기기와 함께 페어링이 가능하다. PC와 음향기기 모두 AUX를 통해 사용 중일 때 블루투스로 스마트폰 및 포터블 기기와의 연계가 가능하다. 또한, 듀얼 59.7mm 풀레인지 유닛을 탑재해 둔탁한 타격음이나 중저음의 음이 많이 나오는 게임을 이용 중인 소비자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이밖에도 USB 메모리를 통한 음악 재생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한국어 음성 안내 시스템으로 편리한 사용이 가능하며, 완충 시 최대 10시간의 정도의 구동 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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