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의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 국내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9.20 15:40

    LG전자가 21일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를 국내 출시한다.

    'LG V30'는 7.3mm의 슬림한 두께와 6인치 이상 대화면 스마트폰 중 가장 가벼운 158g의 무게를 구현했다. VR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올레드 풀비전 디스플레이, 하이파이 쿼드 DAC에 B&O 플레이의 튜닝을 더한 명품 사운드 등 최고 수준의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췄다.

    카메라 역시 스마트폰 중 가장 밝은 F1.6 렌즈와 시야가 확 트이는 120도 저왜곡 광각렌즈를 탑재했다. 흔들림 없이 피사체를 줌 인‧아웃 할 수 있는 '시네 비디오(Cine Video) 모드'를 지원한다.

    이밖에도 구글의 인공 지능 서비스 '구글 어시스턴트'의 한국어 버전을 지원하고, 국내 모든 카드사를 지원하는 'LG페이'등 편의 기능도 제공한다. 

    색상은 64GB 모델의 경우, ▲은은한 모로칸 블루 ▲세련된 클라우드 실버 ▲깊이 있는 오로라 블랙 ▲로맨틱한 라벤더 바이올렛 등 네 가지 컬러를 적용했다. 모로칸 블루와 클라우드 실버, 오로라 블랙이 우선 출시되며 라벤더 바이올렛 색상은 10월 중 추가 출시된다. 가격은 94만9,300원이다.

    'LG V30+(플러스)'는 128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오로라 블랙 색상으로만 출시된다. 가격은 99만8,800원이다.

    LG전자 한국모바일그룹장 이상규 전무는 '얇고 가벼운 디자인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문가급 멀티미디어 기능을 갖춘 'LG V30'가 올 하반기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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