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로봇산업진흥원, 13~16일 일산 킨텍스에서 '로봇빅쇼' 개최

  • 리뷰조선

    입력 : 2017.09.11 16:10

    국내 로봇기업 11개사 20여 종 로봇 제품 전시 및 시연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이 '2017 로보월드'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로봇빅쇼가 9월 13일(수)부터 16일(토)까지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1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13~16일 일산 킨텍스에서 '로봇빅쇼' 개최

    '로봇빅쇼'는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에 참여했던 로봇 기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는 제품 전시·시연회 행사다. ㈜로보프린트, SK텔레콤㈜, 로보링크㈜, ㈜헬퍼로보텍, ㈜코어벨, ㈜아이로, 로보트로, ㈜바로텍시너지, HMH㈜, ㈜맨엔텔, 큐렉소㈜ 등 총 11개 사가 출품한 20여 종의 로봇 제품들이 소개된다.

    전시장 중앙 대형 시연 무대에서는 오전 11시와 오후 3시, 매일 2회에 걸쳐 로봇 제품 소개 및 시연 행사가 열리며 각 제품별로 체험형 부스가 설치된다. 특히 13일과 14일에는 각각 최희 아나운서와 신영일 아나운서가 행사 진행자로 참석한다.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류지호 로봇성장사업단장은 "국내 로봇기업의 브랜드와 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제품·서비스의 보급 확대에 기여하기 위한 이번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 제품 전시·시연회·를 통해 로봇기업의 성과 창출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장창출형 로봇보급사업이란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주목받고 있는 로봇 제품의 신시장 창출을 위해 사업화 직전 단계의 로봇을 수요처에 시범 적용하고, 사업화 적용 실적(Reference & Track record) 확보와 제품의 우수성 입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로봇 제품의 보급 및 확산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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