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 BIZ] 넷마블,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외

    입력 : 2017.09.08 14:31

    [IT 브리핑]

    넷마블,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넷마블
    넷마블 제공
    국내 1위 모바일 게임 업체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2017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5~6일 이틀간 개최했다. 넷마블이 2009년부터 개최한 이 축제는 전국의 장애학생들이 함께 게임을 즐기면서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즐기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넷마블의 게임 '마구마구', '모두의 마블' 등을 두고 펼쳐진 e스포츠 경기엔 장애학생과 학부모 등 250여명이 참가했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이 축제를 통해 장애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워나가고, 더 큰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쥬니어네이버에 인공지능 기술 적용

    쥬니어네이버
    네이버 제공
    네이버가 영유아 포털 쥬니어네이버(쥬니버)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 음성합성기술인 'nVoice(엔보이스)'를 활용해 생일이 되면 음성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달하고, 미리 설정해둔 이용 시간이 끝나면 작별 메시지를 들려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AI 기반 추천 시스템 'AiRs(에어스)' 기술을 적용, 사용자 취향을 분석해 추천 영상을 제공할 수도 있다. 대화형 엔진 '네이버i(아이)'로 대화하듯 검색하는 기능도 넣었다. 모바일 앱 반응 속도는 더 빨라졌다. 이 서비스 담당 책임자인 김선옥씨는 "AI 기술을 적용해 어린이들이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사용하도록 개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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