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그래픽 성능 강화한 노트북 '스위프트 3' 선보여

  • 리뷰조선

    입력 : 2017.09.01 15:48

    에이서가 노트북 신제품 '스위프트(Swift) 3'을 국내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스위프트 3'는 멀티환경에 적합한 '엔비디아 지포스 MX15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제품이다. 17.95mm의 얇은 두께에 무게는 1.7kg이다.  

    최신 인텔 8세대 i5 프로세서와 128GB의 M.2 SSD 탑재했다. 180도로 펼쳐지는 오픈 설계 타입을 적용하여 화면으로 협업을 필요로 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적합하다.
    이밖에도 지문인식 보안기능과 어두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사용을 보장해주는 백라이트 키보드, 최대 네 손가락을 사용할 수 있도록 넓게 고안된 터치 패드 등 편의기능도 제공한다. 배터리는 최대 10시간 지속 가능하고, 보다 풍부하고 입체적인 사운드를 제공해주는 에이서 트루하모니(Acer Trueharmony) 기능도 지원한다.
    색상은 기본적으로 실버, 핑크 두 가지이며, 고릴라 글라스(Gorilla Glass) 커버가 적용된 내구성이 뛰어난 화이트 색상의 스페셜 에디션도 선보인다. 가격은 'SF314-52G 시리즈'가 69만9천원, 'SF314-53G'가 74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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