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8.28 14:34

    팅크웨어가 블랙박스 전용 보조배터리 아이볼트미니(iVoltMini)를 출시한다.

    아이볼트 미니는 기존 아이볼트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운전석 하단에도 수납할 수 있도록 제작했다. 해 차량과의 호환성을 높였으며 안정적인 전력지원과 확장이 가능하다. 

    리튬을 적용한 배터리는 친환경적으로 제작했으며, 기존 배터리에 비해 3배 이상 향상된 수명과 화재 및 폭발로 인한 안정성도 뛰어나다. 급속 충전을 지원해 45분 충전으로 약 16시간, 배터리 확장 시 최대 32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다.

    안전을 위한 회로 설계(BMS)도 적용됐다. 과충전, 과방전을 방지하며 배터리 셀 균형을 잡는 배터리 보호 회로로 배터리의 성능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지능형 배터리 센서를 탑재하여 전압과 전류, 온도를 고려하여 적정 충전량이라고 판단하면 전기를 멈춤으로써 차량의 메인 배터리를 절약하고, 연비를 개선한다.

    그 밖에도 고온 방지 자동차단 기능도 탑재됐다. 충전 시 배터리가 80도 이상 상승하는 경우 자동으로 전원을 차단하여 차량과 연결된 블랙박스를 보호한다. 베터리의 충전 및 사용 상태는 제품 내 LED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가격은 19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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