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블루투스 스피커 '럭스펠' 출시

    입력 : 2017.08.10 15:00

    캔스톤에서 10일 블루투스 스피커 M79 Luxfell(이하 럭스펠)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럭스펠은 인테리어 제품으로도 손색없는 부드러운 곡선 형태의 외관이 특징이다.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와 투명한 형태로 제작됐다. 둥그런 모양을 따라 설치된 6가지의 LED 조명은 투명한 몸체를 통해 전 방향을 비추며, 네 가지 모드의 매직 무드 라이트로 원하는 패턴을 선택할 수 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종류이다. 미적인 외관을 방해하지 않도록 내장 안테나도 적용했다.

    블루투스 V4.2 칩셋을 탑재해 무선 전송을 이용하는 블루투스 특유의 끊김을 최소화했다. 메탈 그릴이 적용된 상단 내부에는 풀레인지 유닛을 탑재하여 360도 무지향성 사운드 송출이 가능하다. 내부 인클로저는 소리의 울림이 극대화되어 원하는 콘텐츠를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다.

    MP3 파일이 저장된 마이크로 SD카드를 이용한 음악 재생도 가능하다. 별개로 마이크로 SD카드 슬롯이 있어 만약 스마트폰 배터리가 없거나 블루투스를 연결할 스마트폰이 없다 하더라도 손쉽게 음악 감상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음악 감상 중 전화가 왔을 때는 버튼 클릭만으로 핸즈프리로 통화가 가능하며, 한글 음성 지원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5핀 USB 케이블을 통한 충전으로 핸드폰 충전기나 휴대용 배터리로 어디서든 편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최대 5시간의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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