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10 S' 탑재한 새로운 디바이스 6종 공개

  • 리뷰조선

    입력 : 2017.08.07 09:24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윈도우10 S'는 교사와 학생, 그리고 비즈니스 현장에 최적화된 한층 가벼운 버전의 윈도우 10 운영체제이다. 검증되지 않은 애플리케이션 설치로 인한 보안, 관리 및 운용의 문제점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수업에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여 보안과 성능을 보장하고, 학생들을 유해한 컨텐츠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또 모바일 디바이스, 애플리케이션 및 PC에 대한 클라우드 기반 관린 프로그램인 교육용 마이크로소프트 인튠(Microsoft Intune for Education)을 통해 관리도 간단해졌다.

    레노버 N23.
    레노버 N23.
    HP 프로북 x360 11EE.
    HP 프로북 x360 11EE.

    윈도우10 S를 기본 운영체제로 탑재한 새로운 디바이스 6종이 공개됐다. 레노버 N23과 N24, 에이수스 비보북(Vivobook) W202, 델 래티튜드(Latitude)) 3180와 후지쯔 라이프북(LIFEBOOK) P727, HP 프로북(ProBook) x360 11EE 등이다. 아울러, 올해 새롭게 출시된 서피스 랩탑과 서피스 프로에서도 Windows 10 S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직 국내 발매는 미정이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기기에서 윈도우10 S를 체험하고 싶은 경우 관련 페이지(docs.microsoft.com/ko-kr/education/windows/test-windows10s-for-edu)를 방문해 현재 기기 호환성을 체크한 다음 설치를 진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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