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사이드, 롯데아이몰과 선착순 무료 반품 이벤트 진행

  • 리뷰조선

    입력 : 2017.08.01 10:47

    고가 프리미엄 공기청정기를 부담 없이 사용해볼 기회가 찾아온다.

    세경에이앤씨(대표 이정석)와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에어로사이드 공기청정기의 무료 반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의 인터넷 쇼핑몰 '롯데아이몰'에서 단독으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에어로사이드 구매 후 직접 사용하면서 계속 사용 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벤트 기간은 8월 1일부터 14일까지이나 선착순 50명 구매 시 자동으로 종료된다.

    이벤트 참여자는 제품 결제일 이후 4주가 지날 때까지 일체의 비용이나 사유 없이 반품을 신청할 수 있다. 게다가 기간 종료 후 계속 사용 시 백화점 상품권 10만 원권과 16만 원 상당의 리액션 챔버를 증정하며 23만 원 상당의 플로어 스탠드 액세서리를 증정하는 포토상품평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추가혜택이 있다.

    공기청정기 업계에서는 무료 반품 이벤트를 이례적으로 받아들이는 눈치다. 100만 원을 훌쩍 넘는 고가 브랜드에서 이런 행사를 하는 경우는 없었기 때문이다. 업계에서 이번 이벤트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이유다. 더욱이 수입 제품은 반품에 대한 부담이 훨씬 크기 때문에, 수입 브랜드인 에어로사이드의 무료 반품 이벤트 실시는 그만큼 제품의 신뢰도가 높지 않고서는 할 수 없는 결정이라는 게 중론이다.

    에어로사이드의 국내 유통을 총괄하는 세경에이앤씨 관계자는 “부담 없이 편하게 건강한 공기를 체험해보길 바라는 마음에서 무료 반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여름철이 미세먼지 농도는 떨어지지만, 곰팡이, 세균, 바이러스 같은 유해요소들은 오히려 더 활발히 활동하며 사람의 건강을 위협한다. 이들까지도 안전하게 분해하여 가정의 건강을 책임지는 에어로사이드가 더 널리 알려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에어로사이드는 NASA가 직접 개발한 광촉매 생물전환기술(PCO)로 만든 공기청정기로 일반 공기청정기와는 달리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을 비롯한 각종 유기물을 화학적으로 분해할 수 있는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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