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건 설계의 새로운 경지에 이른 시계

  • 리뷰조선

    입력 : 2017.07.31 14:20

    카시오 지샥(G-SHOCK)이 지스틸(G-STEEL) 라인 신제품 'GST-300' 시리즈를 출시했다.

    G-STEEL GST-300
    내구성이 강점인 지스틸 라인에서 크기를 줄여 착용감을 향상시킨 모델이다. 가벼워졌고, 파인 레진 베젤과 우레탄 밴드를 채택해 장시간 착용해도 손목에 큰 무리를 주지 않는다. 가독성이 뛰어난 풀 오토 LED 조명으로 어둠 속에서도 시간 확인이 편하다.

    남성들이 선호하는 실버, 블루, 골드 색상에 금속 소재를 사용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알맞게 만들었다.

    멀티밴드 6 기술과 터프 솔라 시스템을 지원해 자동으로 시간을 정확하게 맞추고 햇빛이나 형광등 조명만으로 배터리를 충전한다. 200미터 방수에 31개 타임존과 스탑워치, 5개 알람을 지원한다. 가격은 30만 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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