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 후드가 자동으로 켜지는 '쿠킹존' 신제품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7.26 15:14

    쿡탑 켜면 자동으로 후드 작동… 편리함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목

    봄이 지나가도 미세먼지는 여전히 큰 문제가 되곤 한다. 특히, 에어컨을 자주 틀게 되는 무더운 여름에는 실내 공기 질 관리에 더욱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환기가 되지 않는 실내가 가장 문제가 되는 경우는 바로 음식을 할 때다. 요리를 하면서 필연적으로 미세먼지와 유해가스가 발생하는데, 이는 가족들의 건강과 주부 건강을 해치는 주범이 되기 때문이다. 이 때 실내 공기 질을 관리하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바로 '레인지후드'를 사용하는 것이다.

    이에 레인지후드전문 브랜드 하츠는 작년 10월에 선보인 '쿠킹존'의 신제품을 출시해 새로운 개념의 주방 라인을 선보였다. 쿠킹존은 쿡탑을 켜면 후드가 자동으로 켜지는 시스템으로, 후드 사용에 미숙했던 주부들에게 특히 좋은 호응을 얻어왔다. 다양한 종류의 가스쿡탑과 후드 모델들 중 하나를 선택,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쿠킹존 신제품 출시는 주부와 가족 건강을 위한 하츠의 지속적인 노력을 보여주며, 소비자의 선택의 폭이 더욱 넓힐 것으로 보인다. 쿡탑에서는 기존 1종에서 3종이 추가되어 총 4종의 선택지가 생겼다. 가스쿡탑 3구인 'GC-3607SDRH', 'GC-3606EDRH', 'HGR-3050SARH'이 새로 출시되었으며, 특히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플랫 가스쿡탑인 'GC-3607SDRH' 제품은 대화구 2구의 전면 배치로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후드는 기존 5종에 더해 램프와 디자인이 변화한 4종이 추가되었다. 허리케인(HRH-90SCI), 뉴침니(NCH-90SCI), 로빈(RNH-90CCI), 테라(DTR-90SCI)가 새로운 라인업에 합류했으며, 특히 로빈(RNH-90CCI) 제품은 곡선과 직선의 조화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쿡탑을 켜면 후드가 자동으로 켜진다는 기발한 아이디어의 하츠 쿠킹존은 다양한 디자인 출시와 함께 앞으로도 더욱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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