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 인도 주요 4개 도시서 '디오 디지털 아카데미' 성료

  • 리뷰조선

    입력 : 2017.07.26 14:04

    ㈜디오(대표이사 김진철, 김진백)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인도 델리, 첸나이, 방갈로르, 뭄바이 등 주요 4개 도시에서 키 닥터(KEY DOCTOR) 양성 프로그램 '디오 디지털 아카데미(DD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했다.

    'DDA'는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 전문가 육성을 위한 통합형 교육프로그램이다. 디지털 덴티스트리 현재와 미래 그리고 <디오나비>에 대한 이론과 실습형 교육 프로그램(Hands-On) 중심으로 실제 임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이번 'DDA' 연자로는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 임상 경험이 풍부한 강재석 원장(예닮치과)이 나서 풀디지털 네비게이션 임플란트 <디오나비>의 기초 이론부터 실전 테크닉까지 전 부문을 전수 했다. 특히 강원장이 직접 시술한 잔존골이 부족한 골폭이 좁은 전치부 시술을 <디오나비>로 완벽히 해결하는 영상은 참가자들에게 가장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교육에 참가한 'Dr. Somesh Grover(Dr. Grover’s Dental Clinic)' 원장은 "디오의 'DDA'는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차별화된 실습형 프로그램이다. 디오의 풀 디지털 솔루션은 정확도가 높으면서도 술자와 환자 모두에게 편한 시술이 가능해 앞으로가 기대 된다"고 전했다.

    'DDA'를 이수한 60여명의 의사는 디지털임플란트 <디오나비> 스페셜리스트로 인증돼 인도 전역에서 키 닥터로 활동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을 총괄 기획한 ㈜디오 해외사업부 김태영 전무는 "35명 한정 <디오나비> 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에 많은 인도 현지 의사들이 몰려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높아진 위상을 알 수 있었다"며, "또한 40여건의 계약이 성사 돼,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 및 심포지엄과 세미나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인도시장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디오는 지난 3월, 이란과 일본, 중국에 이어 현지 합작법인을 신설해 본격적인 인도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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