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핏, 중주파 바디관리기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7.24 15:44

    (주)닥터핏(대표 신종연)은 오는 30일(일) TV홈쇼핑 채널 현대홈쇼핑을 통해 중주파 바디관리기 '닥터핏'을 출시한다.

    '닥터핏'은 가수 김준희가 공동 기획 및 개발에 참여했으며,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한다. 'Makes You Healthy'를 테마로 육체적 고통 없이 중주파 전류 자극만으로 지방분해와 체지방감소, 근육 운동효과 등을 경헐할 수 있는 제품이다.

    근육의 최대 토크 생성에 적합한 2,000Hz의 중주파 전류 자극을 통해 몸 속 깊은 지방과 근육층에 수축과 이완 등 반복적인 자극을 주어 속 근육 운동효과와 지방 분해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바디관리 디바이스로 총 8개의 티타늄 듀얼 전극판을 활용하여 인체 적용 범위를 넓히는 한편, 각도조절이 가능한 입체형 전극판을 바탕으로 팔뚝과 허벅지 등 굴곡진 부위도 보다 쉽게 자극을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미세한 1단계부터 최대 9단계까지 강도레벨 조정이 가능하며 복부 등과 같은 넓은 부위의 바디(Body)와 팔뚝, 허벅지 등 좁은 부위의 핏(Fit) 등 두 가지 모드를 사용자 기호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각종 임상실험과 피부자극테스트 등을 완료하여 셀룰라이트 감소는 물론 다이어트가 필요한 신체 주요 부위 탄력 및 붓기, 피부결 개선 등에 도움을 준다.

    (주)닥터핏 관계자는 "'닥터핏'은 국내 홈쇼핑 중주파 바디관리기 중 최고의 Hz이자 근육 최대 토크 생성에 적합한 2,000Hz를 사용하여 따끔거림 등 전류로 인한 거부감 없이 한층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자극을 일으킬 수 있는 첨단 기술력이 결합됐다"며, "인체의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듀얼 및 최대면적의 전극판을 구성하여 합리적 편의성에도 심혈을 기울인 제품으로 1년 365일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이들을 위한 몸매관리 특급 솔루션으로 손색없다"고 설명했다.

    한편, '닥터핏'은 TV홈쇼핑 시장 진출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백화점, 면세점 등에 입점을 앞두는 등 전방위적 유통라인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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