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도 사용 가능한 게이밍 헤드셋 2종

  • 리뷰조선

    입력 : 2017.07.12 14:44

    개인용 주변기기 전문기업 로지텍 코리아(지사장 정철교)는 일상생활에서도 사용 가능한 프리미엄 게이밍 헤드셋 2종 'G433 7.1 게이밍 헤드셋'과 'G233 프로디지 게이밍 헤드셋'을 출시했다.

    프로 G 오디오 드라이버를 탑재했으며, 게임이 아닌 다른 목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경량화되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로지텍 G233 프로디지 게이밍 헤드셋
    로지텍 G433 7.1 게이밍 헤드셋

    이번에 출시되는 두 헤드셋 모두 고품질 음향을 구현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메쉬 소재의 프로G 드라이버를 탑재했다. 프로G 드라이버는 왜곡을 최소화하고 선명한 고음과 저음을 제공한다. 이번 로지텍 G 헤드셋은 아날로그 사운드에 최적화되었으며, 'G433'의 경우는 디지털 USB 출력 또한 지원해 어떤 컴퓨터나 디바이스의 사운드도 원음 그대로 재생할 수 있다.

    'G433'에는 원음에 충실한 서라운드 사운드를 위해 7.1 입체음향 기술 'DTS Headphone:X'가 적용됐다. 'DTS Headphone:X' 기술은 가상 7.1채널 스피커와 오디오 포지셔닝을 지원한다. 따라서 적이 어디에 있고 어느 방향에서 이동해 오는 지 등 게임 개발자들이 의도한 음향효과를 잘 표현한다. 각 오디오 채널의 음량도 조절할 수 있다. 물에 강하고 얼룩이 지지 않는 패브릭으로 마감됐으며, 로얄 블루, 파이어 레드, 트리플 블랙 총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한다. 'G233'은 부드러운 느낌의 블랙 컬러를 사용했으며 블루 컬러 이어패드로 포인트를 줬다.

    두 제품 모두 뛰어난 통기성의 스포츠 메쉬 이어 패드를 적용했으며 손쉽게 분리하여 세척이 가능하다. 'G433'은 별도의 초극세사 소재 이어 패드를 함께 제공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골라 사용할 수 있다. 두 헤드셋 모두 분리 가능한 고품질의 붐 마이크를 채택했으며, 주변의 시끄러운 소음이나 키보드 소리 등을 효과적으로 억제해주는 마이크로 팝 필터가 내장돼 선명한 음성 채팅을 돕는다.

    'G433'과 'G233'은 PC와 게임콘솔(Xbox One, 플레이스테이션4, 닌텐도 스위치)뿐 아니라 모바일 기기와도 사용 가능하며, 정식으로 디스코드의 인증을 받아 우수하고 선명한 음향과 보이스 성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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