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삼성 덱스에 최적화된 '다우오피스'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7.11 13:44

    삼성전자와 다우기술이 '삼성 덱스(Samsung DeX)'에 최적화된 '다우오피스'를 선보인다.

    '다우오피스'는 협업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한 기업용 그룹웨어이다. 초기 기획 단계부터 모바일과의 연동을 고려해 개발됐으며 현재 국내 600여개 기업이 사용하고 있다.

    '다우오피스'가 설치된 갤럭시 S8· 갤럭시 S8+을 ‘덱스 스테이션’에 연결한 뒤, 앱을 실행하면 문서 편집, 메일 작성, 전자결재, 메신저 등 다양한 업무를 모니터 대화면을 통해 사무실에 있는 것처럼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다우오피스' 지원을 통해 '삼성 덱스'의 활용도를 더욱 극대화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각 분야 전문 기업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