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과 함께하는 VR 역사탐방' 체험행사 성료

  • 리뷰조선

    입력 : 2017.07.11 13:16

    이제 역사학습도 VR로 즐기면서, 동궐도 시리즈 '궁궐은 살아있다' 출시 예정

    단꿈교육(대표 설민석, 구 태건에듀)은 지난 8일 역사콘텐츠 <설민석과 함께 하는 VR 역사탐방 '궁궐은 살아있다'> 출시를 기념해 초·중학생 초청가족 125명이 참석한 가운데 VR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가상현실 기반의 VR 콘텐츠 '궁궐은 살아있다'를 사전 공개하고 학생과 부모가 함께 직접 체험토록 함으로써 VR 체험 자체가 학습이 되는 경험을 선사했다.

    '궁궐은 살아있다'는 창덕궁과 창경궁을 다룬 동궐도 시리즈로 학습자는 각 편마다 주어지는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설민석 강사와 함께 각 궁궐의 전각을 탐색하게 되며, 이 과정을 통해 조선왕조 600년의 생생한 이야기를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

    한국사의 스타강사로 알려진 설민석씨는 인사 영상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역사를 접할 수 있도록 발전하는 미디어시대에 발맞춘 VR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특히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역사인식을 심어 주기는 어른의 몫"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설민석과 함께하는 VR 역사탐방 '궁궐은 살아있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6 VR 산업 중소기업 제작지원'을 받아 만들어진 것으로 7월 중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