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실감나는 사운드를 위한 AV 리시버 3종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6.20 17:27

    야마하가 20일 AV 리시버 ‘RX-V83’ 시리즈 3종 'RX-V583', 'RX-V483', 'RX-V383'을 출시한다.

    HDR 영상 전송, BT2020 패스스루, 4K 울트라 HD의 완벽 지원(4K/60p) 및 HDMI 단자, 무선음악 스트리밍과 블루투스를 위한 압축 음악 인핸서(Compressed Music Enhancer), 대사 및 보컬의 사운드 밸런스를 위한 다이얼로그 레벨 조정(Dialogue Level Adjustment), 엑스트라 베이스(Extra Bass)등 기능을 탑재했다.

    'RX-V583'과 'RX-V483'는 야마하 뮤직캐스트와 와이파이를 지원한다. 'RX-V583'은 최신 3차원 서라운드 포맷 DTS:X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통해 감상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치 장면 속에 들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이 외에도 세 가지 모델에 모두 음장을 전 방위로 확장시켜 더욱 현장감 넘치고 큰 스케일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이와 함께 가상 프레젠스 스피커(Virtual Presence Speaker)를 이용해 실제 스피커 없이도 서라운드 사운드를 재생할 수 있다. 또한, 짧은 시간에 실내 음형을 분석해 자동으로 스피커 설정을 조정하여 최적화 된 사운드를 만들어 준다.

    가격은 'RX-V583'이 65만8천원, 'RX-V483'이 54만8천원, 'RX-V383'이 47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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