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블루투스 무선 이어폰 'LX3그리고' 출시

    입력 : 2017.06.20 15:07

    캔스톤이 20일 새로운 블루투스 이어폰 'LX3그리고'를 선보였다. 곡선 기반의 독특한 삼각 디자인과 메탈릭 재질이 적용된 제품이다.

    외부는 부드럽고 내부는 단단한 2중 구조로 장시간 착용에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편안한 음악 감상과 통화를 위하여 다양한 사람들의 귀 모양에 맞춰 교체할 수 있는 총 3가지 타입의 실리콘 이어팁을 별도 제공한다. 

    세 가지 버튼만으로 전체 기능을 컨트롤 할 수 있는 이어폰 컨트롤부의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누구나 쉽고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헤드에는 마그네틱이 부착되어 있어 분실 및 단선의 위험을 줄였다. 최신 블루투스 V4.1 칩셋을 탑재해 음 손상을 최소화해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또한, 금속 인크로저를 적용한 유닛도 탑재했다.

    케이블 리모컨에는 음악 감상과 통화가 가능하도록 고감도 마이크를 탑재했다. 단순한 신호음이 아닌 한국어 음성 안내 및 음악 감상 중 전화통화를 연결하면 음악이 자동으로 정지되며, 전화통화 후 자동으로 음악이 재생된다.

    또한, 마이크로 USB 5핀을 통해 충전할 수 있다. USB 충전 케이블로 PC USB, USB 어댑터, 외장형 USB 배터리에 연결하여 충전이 가능하고, 2시간 충전 시 최대 6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색상은 레드와 블랙 두 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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