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 & BIZ] 네이버 '그라폴리오'전시관 운영 외

    입력 : 2017.06.16 15:03

    [IT 브리핑]

    네이버 '그라폴리오'전시관 운영

    [IT 브리핑]
    서울국제도서전 그라폴리오 전시관. / 네이버 제공
    네이버는 오는 18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국제도서전'에 콘텐츠 커뮤니티 '그라폴리오' 전시관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시관에서는 그라폴리오의 연재 시스템 '스토리'를 통해 꾸준히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 퍼엉, 살구, 꼬닐리오, 김나훔 등 창작자 12명의 작품이 선을 보인다. 방문객들은 배경음악과 함께 창작자들이 연재한 작품을 감상하고, 정식으로 출간된 책들도 만날 수 있다.

    서나연 네이버 그라폴리오 리더는 "현재 그라폴리오에는 약 60개국 출신 2만8000여 창작자가 활동 중으로 방문객 수는 월평균 200만명에 이른다"며 "많은 창작자가 그라폴리오에서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넥슨, 13일부터 NYPC 참가 신청 접수

    [IT 브리핑]
    2016년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현장. / 넥슨 제공
    넥슨은 청소년 코딩 대회 '제2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참가 신청을 다음 달 13일부터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12세부터 19세 이하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예선은 8월 18~27일 진행하며, 오는 10월 28일 경기도 성남에 있는 넥슨 판교 사옥에서 본선 대회가 열린다.

    넥슨 관계자는 "올해는 규모를 확대해 본선 진출자를 70명으로 늘렸다"며 "본선은 12~14세와 15~19세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본선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장학금 500만원, 노트북을 수여한다.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과 장학금, 노트북을 증정한다.

    넷마블 '데스티니6' 출시 3일만에 1위

    [IT 브리핑]
    신작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데스티니6’. / 넷마블 제공
    넷마블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게임 '데스티니6'가 지난 7일 출시된 지 3일 만에 애플의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구글플레이에서 인기 1위에 등극했다. 한지훈 넷마블 본부장은 "데스티니6는 디테일이 살아있는 영웅 캐릭터 300여 종을 수집하는 재미와 터치·드래그 조작 방식, 리얼 타기팅 시스템 등 직접 플레이하는 묘미를 살린 다양한 요소가 있어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구글플레이에서 매출 1위부터 4위에 각각 '리니지2 레볼루션', '모두의마블', '세븐나이츠', '데스티니6'를 올렸다. 이 회사의 '마블 퓨처파이트'도 10위에 재진입, 구글플레이 상위 매출 톱10 중 절반을 넷마블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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