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리뉴얼… 교환렌즈의 또 다른 재미

    입력 : 2017.06.16 03:03 | 수정 : 2017.06.16 10:58

    프레미엄 렌즈 LEICA DG VARIO
    ELMARIT 12-60mm/F2.8-4.0

    파나소닉코리아는 LUMIX GH5 출시와 함께 새로운 프리미엄 렌즈와 리뉴얼 렌즈를 선보이며 교환렌즈의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2017년 출시된 프레미엄 렌즈 LEICA DG VARIO ELMARIT 12-60mm/F2.8-4.0 은 엄격한 LEICA 품질 표준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완벽한 화질과 컴팩트한 하이브리드 Leica 렌즈로 LUMIX GH5에 최적화된 스텐다드 줌 렌즈이다. 고화질의 동영상과 사진을 위한 다양한 초점 거리 커버와 컴팩트한 외형과 유동성을 갖고 있다.

    35mm 환산할 때 와이드 24mm부터 중, 망원 120mm 까지 초점거리를 확보하는 다기능 5배율 광학 줌 렌즈로 다양한 사용범위로 역동적인 풍경에서 인물촬영까지 전 영역에서 역할을 다하며 빠르고 정확한 포커싱 그리고 조용한 움직임으로 GH5와 함께 결합하여 5축 Dual I.S.2 호환성을 확보하여 손떨럼방지 기능을 완벽에 가깝께 구현하여 4K 동영상 촬영에 최적의 호환성을 보인다.

    조리개 제어부의 마이크로 스텝 구동 시스템은 비디오 레코딩 성능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제공한다. 내부 포커스 구동 시스템에 의한 줌 또는 패닝 촬영시 카메라의 밝기 변화를 부드럽게 적용한다. 또한 고속 프레임 분석으로 줌 사용시의 AF 추적 성능도 향상되었다. 또한 최단 거리가 광각 12mm에서 0.2m,망원 60mm에서 0.24m, 최대 배율 0.3배(35mm 환산 0.6배)로 뛰어난 근접촬영 성능을 보인다.

    렌즈 구성은 12군 14매로 4매의 비구면 렌즈와 2매의 ED렌즈를 적용하여 왜곡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뛰어난 화질을 구현한다.파나소닉의 나노 코팅기술을 적용하여 플레어와 코스트도 최소화하고 방진방적과 방한 기능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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