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카메라 그랑프리 2017' 대상

    입력 : 2017.06.15 14:16

    OMD E-M1 MarkⅡ

    역대 올림푸스 카메라 중 최고의 성능과 화질을 자랑하는 E-M1 Mark II는 일본 카메라 기자 클럽이 주최하는 '카메라 그랑프리 2017'에서 대상인 '올해의 카메라' 부문과 소비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되는 '당신이 선택한 베스트 카메라' 부문을 수상했고, M.ZUIKO DIGITAL ED 12-100mm F4.0 IS PRO 렌즈는 '올해의 렌즈' 부문을 수상함으로써 올림푸스는 전체 4개 부문 중 '카메라 기자 클럽'을 제외한 총 3개 부문을 수상하며, 뛰어난 광학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OM-D E-M1 Mark II는 올림푸스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라인업인 OM-D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방진, 방적, 방한 성능을 갖춘 소형, 경량 바디에 렌즈 교환식 카메라 중 최고 수준인 초당 최대 60프레임(Single AF시)의 고속 연사와 초고속 듀얼 패스트 오토포커스(DUAL FAST AF), 풀 프레임 DSLR에 필적하는 초고화질을 지원해 조류나 레이싱 같이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나 스포츠 경기 촬영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새로 개발한 트루픽 VIII(True Pic VIII) 화상 처리 엔진과 2037만 화소의 4/3인치 Live MOS 센서는 빠른 이미지 처리 속도와 최고의 화질을 자랑한다.


    OMD E-M1 MarkⅡ
    여기에 이미지 센서의 계조 표현 성능이 향상돼 명암차가 큰 촬영 상황에서도 어두운 곳부터 밝은 곳까지, 눈으로 본 그대로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아낸다.

    또한, 파인 디테일 II 기술로 노이즈를 현저히 줄였으며, 이미지 센서가 0.5 픽셀만큼 미세하게 움직이면서 8번 빠르게 촬영해 합성하는 원리를 통해 5000만 화소 초고해상도 촬영(RAW 파일 촬영 시 8000만 화소) 기능도 지원한다.

    이 OM-D 시리즈는 70년대 출시됐던 필름 카메라 OM 브랜드의 전통을 이어받아 2012년 미러리스 카메라로 다시 출시되기 시작한 라인업이다.

    국내 미러리스 카메라의 원조인 PEN 시리즈와 함께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보급형 모델부터 프리미엄 모델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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