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얼 OS 기반 디바이스 최초 지문인식 센서 탑재한 태블릿 PC 등장

  • 리뷰조선

    입력 : 2017.06.12 13:42

    팅크웨어가 12일 10.1인치 태블릿 PC '아이나비 탭 XD10 Duo S'를 출시한다.

    '아이나비 탭 XD10 Duo S'는 디스플레이와 키보드의 분리, 결합이 가능한 투인원(2 in 1) 형태의 태블릿 PC다. 10.1인치 풀 HD 화면과 IPS 패널을 적용했다.▲업무와 과제를 빠르게 작업할 수 있는 '노트북 모드' ▲게임에 최적화된 '엔터테인먼트 모드' ▲별도의 거치대 없이도 편리하게 영상을 볼 수 있는 '스탠드 모드' ▲언제 어디서나 손쉬운 사용이 가능한 '태블릿 모드' 등 사용자 환경에 따라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듀얼 OS 기반 디바이스 최초로 지문인식 센서도 탑재했다. 안드로이드 5.1 버전의 롤리팝과 윈도우 10의 듀얼 OS를 탑재해 목적에 맞게 사용 가능하고, 안드로이드에서 윈도우 전환 시 바탕화면 아이콘만 클릭하면 윈도우 모드로 즉시 전환이 가능해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아이나비 탭 XD10 Duo S'는 태블릿PC 610g의 가벼운 무게와 블랙 색상의 메탈 프레임 소재를 사용했으며, 최신 인텔 프로세서인 아톰 쿼드코어 체리트레일 Z8350 CPU와 노트북 수준의 4GB DDR3 RAM도 장착했다.

    이 밖에도 ▲기본 64GB 저장 공간 및 추가 128GB까지 확장 메모리 지원, ▲7,500mAh의 대용량 배터리 장착, ▲풍부한 인터페이스 탑재(USB2.0 X 2, Micro USB3.0, Micro USB2.0), ▲전면 200만 화소, 후방 200만 화소의 오토 포커스 카메라 등을 지원한다.

    제품 구입 후에도 아이나비 내비게이션과 블랙박스에 적용된 전국망 A/S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37만8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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