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도심을 달리는 러너를 위한 러닝화 출시

    입력 : 2017.05.17 18:25

    아디다스가 도심 속에서 러닝을 즐기는 러너를 위한 '퓨어부스트 DPR' 러닝화 신제품을 2종을 출시했다.

    '퓨어부스트 DPR' 러닝화는 실내 러닝머신 위에서 러닝을 즐기는 사람보다 도심 속 거리를 달리는 러너, 이른바 '스트릿 러너(Street runner)'를 위한 제품이다. 차량이나, 보행자 등 예측하기 어려운 도심 속 여러 상황에서도 안전하고 즐겁게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지면의 충격을 흡수해 러닝 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에너지 리턴과 쿠셔닝을 제공하는 부스트 기술력을 기본으로, 오프셋(발 뒤꿈치와 앞의 차이)를 8mm로 설계해 안정성은 높였다. 도심의 다양한 지면을 자연스럽게 느끼면서 달릴 수 있도록 제작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발을 감싸 안정감을 더하는 '서큘러 니트' 갑피, 뒤꿈치 부분을 잡아 안정감을 제공하는 '힐 카운터'를 비롯하여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도 접지력을 제공하는 ‘스트레치 웹’ 아웃솔 등 스트릿 러너들을 위한 다양한 기술력이 적용됐다.

    '퓨어부스트 DPR' 러닝화 2종은 18일부터 전국 아디다스 매장, 온라인 스토어 및 아디다스 모바일 스토어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가격은 16만9천 원이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