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올레드 TV 중 가장 비싼 3,300만 원짜리 제품 선보여

  • 리뷰조선

    입력 : 2017.05.17 10:54

    LG전자가 77형(196㎝)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모델명: OLED77W7K)'를 출시했다.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는 설치 시 두께가 6㎜도 안 된다. 2월 말에 이미 출시된 65형(163㎝) 제품은 두께가 4㎜ 이하다. LG전자는 월페이퍼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화면 이외의 모든 부품과 스피커를 별도 '이노베이션 스테이지'로 분리했다.

    가격은 LG 올레드 TV 중 가장 고가로 3,300만 원이다. LG전자는 다음 달 29일까지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캐시백 400만 원을 제공한다. 실제 구매가는 2900만원인 셈이다. 아울러 신개념 의류관리기 'LG 트롬 스타일러'도 증정한다.

    한편, LG전자는 77형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전 세계에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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