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 먼지로 실내 공기질도 위험, 실내공기 정화 위한 '하츠 레인지후드'

  • 리뷰조선

    입력 : 2017.05.16 13:39

    최근 미세먼지 경보가 잇따르면서 많은 사람들이 외출을 자제하고, 실내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졌다. 특히 호흡기가 약한 노약자의 경우, 미세 먼지가 많을 때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IRAC)가 1군 발암물질로 분류할 정도로 건강을 위협하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실내라고 해서 미세 먼지로부터 안전할 수는 없다. 외부 미세 먼지로 창문을 마음대로 열수 없는 상황에서 실내에서 음식을 조리할 경우, 유해가스와 미세먼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40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요리할 때 발생하는 유해가스와 미세먼지 때문에 사망한 것으로 조사됐다.

    하츠의 레인지후드는 주방 유해가스는 공기청정기로도 정화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레인지후드는 실내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제거하는데 핵심이 되는 가전제품이다. 요리 시 사용되는 레인지후드는 요리 할 때 나쁜 냄새를 빨아들이기도 하지만, 주방의 오염된 공기를 실외로 배출시키는 역할도 한다. 

    그 중에서도 하츠의 스마트 후드 퓨어는 온도 감지 센서가 있어 주변 온도를 파악, 자동으로 후드를 켜고 끄기 때문에 스마트한 에어케어 시스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퓨어는 세계적인 특허 기술인 SPI 청정 기술을 국내 최초로 적용하여 공기 중에 유해한 활성산소를 중화하고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곰팡이, 알레르기 원인물질까지 파괴하는 공기 제균 기능의 살균모드를 제공한다.

    후드 종류에는 침니 타입의 프리미엄(후드 위에 덕트가 있는 경우, 후드 사이즈가 90cm 일 때 사용), 디럭스(후드 위에 가구장이 있는 경우, 후드 사이즈가 90cm 일 때 사용), 챌린지(전체가 모두 후드인 경우나 위에 상부장이 있는 경우, 후드 사이즈가 60cm 일 때 사용), 슬림(후드위에 가구장이 있는 경우, 후드 사이즈가 가로 60cm 일 때 사용)등이 있다.

    이 외에도 하츠 사용자는 레인지 후드망을 직접 청소하지 않아도 하츠맨을 통해 4개월에 한 번 씩 필터망을 교체 받을 수 있다. 모던한 디자인에 뛰어난 성능, 정기적으로 레인지후드를 관리해주기 때문에 주부들 사이에서는 하츠 레인지후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하츠 관계자는 "최근 건강을 위협할 정도의 미세먼지로 많은 사람들이 외부뿐만 아니라 집안 내 미세먼지와 유해가스에 관심이 높은 상황"이라며, "하츠는 AQM(공기질 종합관리시스템) 기술을 이용해 실내 환기를 위한 최적 솔루션을 제공하여 대한민국 주부들의 건강 및 가족 건강까지 관리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레인지 전문 브랜드 하츠는 하츠 앱과 하츠몰을 개설했다. 하츠 앱은 미세먼지 상태, 대기환경 정보, 생활지수 정보, 일기예보 등 건강한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공기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하츠몰은 렌지후드 및 관련 소모품을 온라인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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