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음악 감상과 확성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M60 라우더' 출시

    입력 : 2017.05.16 11:04

    캔스톤이 음악 감상과 확성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M60 라우더'를 출시한다.

    'M60 라우더'는 블루투스 멀티 플레이어 제품이다. 블루투스 스피커와 확성기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확성기 기능을 위한 고감도 미니 마이크와 숄더 스트랩도 별도로 구입할 필요 없이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 제품은 장소에 상관없이 실내외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 가볍게 제작됐다. 스마트폰 3개를 합친 무게와 비슷한 480g으로 휴대가 용이하며,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8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기기 양쪽에는 풀 레인지 유닛을 장착했다. 블루투스 4.0 연결을 통한 음악 재생은 물론, Micro-SD 카드 또는 USB 메모리를 연결하여 스마트폰이 없는 상황에서도 음악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기존의 케이블 안테나가 아닌 AUX 케이블 안테나로 고감도 수신이 가능해 언제 어디에서나 원하는 라디오 채널을 청취할 수 있고, 핸즈프리 통화 기능과 한국어 음성 안내 기능까지 지원하여 제품의 편의성을 높였다.

    색상은 노르딕 그레이와 밀리터리 룩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외형적인 부분에서 대부분의 자전거 물통 케이지와 호환이 가능한 형태로 디자인되어 라이딩 중에도 자유롭게 음악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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