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버드, 더 작아진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X3'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5.15 13:40

    제이버드가 무선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X3(X3 Wireless Sport Headphones)'를 출시했다.

    X3는 땀에 강한 소재로 제작됐으며, 앱을 통해 사운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제품이다. 앱에서 지정한 음향설정은 이어폰에 저장돼 페어링한 음향 장치 또는 음악 서비스와 상관없이 항상 커스터마이징된 상태로 사용할 수 있어 장치를 변경할 때마다 매번 옵션을 다시 조정할 필요가 없다. 달리기, 암벽 등반, 피트니스, 산책 등 어떠한 스포츠에도 뛰어난 착용감을 제공한다.

    6mm 드라이버를 적용하여 전작에 비해 크기를 줄여 헬멧을 쓰고도 편안히 착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어팁을 제공해 격렬한 운동 중에도 안정적으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블루투스 4.1을 지원하여 두 대의 이어폰을 하나의 기기에 연결하거나 이어폰 한 대를 두 개의 기기에 동시에 연결할 수 있다.

    배터리는 한 번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재생이 가능하며, 인라인 리모컨은 음악과 통화를 손쉽게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연결 여부, 전원 켜짐 꺼짐이 음성으로 안내돼 편리하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제이버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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