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콤팩트한 사이즈의 블랙박스 'QXD950 미니'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5.11 18:29

    팅크웨어가 콤팩트한 사이즈의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 950 미니'를 출시했다.

    '아이나비 QXD 950 미니'는 2.7인치의 LCD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작고 심플한 디자인으로 구성된 제품이다. 전후방 FHD 해상도 및 280도 화각을 지원하고, 소니 엑스모어(Exmor) 센서를 탑재하여 빛이 강한 낮이나, 어두운 야간에서도 높은 화질의 영상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야간 영상 보정 솔루션인 '슈퍼나이트비전(Super Night Vision)'을 탑재했다. 저조도의 어두운 주차환경에서 ISP 기술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더욱 향상된 밝기를 구현해 어둠 속에서도 선명하게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또한, '아이나비 QXD950 미니'는 '타임랩스(Time Lapse)'기능을 지원하여 1초에 1프레임씩 정해진 시간을 특정 간격으로 저속 촬영한다. 기존 충격·모션 녹화 대비 오랜 시간 영상기록이 가능하다. 주기적인 메모리 포맷은 물론 녹화영상의 별도 변환 없이 휴대폰과 PC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포맷프리2.0(Format Free 2.0)' 기능도 더했다.

    가격은 16GB 메모리 26만9천 원, 32GB 29만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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