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스톤, 블루투스 스피커 'LX-C5 시그라더' 출시

    입력 : 2017.05.11 17:51

    캔스톤이 블루투스 스피커 'LX-C5 시그라더'를 출시한다.

    'LX-C5 시그라더'는 블루투스 스피커이다. 전면의 대형 미러 코팅 디스플레이가 적용돼 각종 정보 및 기능을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간이 거울 및 듀얼 알람시계, 휴대용 스피커 등으로 책상이나 화장대에 위에 놓고 활용할 수 있다.

    시간 설정 및 듀얼 알람 기능을 지원하여 사용자 세팅에 따라 반복 알람을 통해 기상할 수 있으며, FM 라디오는 내장 안테나를 통해 깔끔한 외형을제공한다. 또, 사용 가능한 주파수를 오토 스캔하여 편하게 청취가 가능하다.

    블루투스 연결을 통한 음악 재생은 물론, Micro SD(TF) 카드 슬롯을 제공하여 MP3 파일이 저장된 SD 카드를 삽입하여 음악을 재생할 수 있다. AUX 입력 단자는 제품 구매 시 제공되는 3.5mm 오디오 케이블을 이용하여 PC, MP3 플레이어, 스마트폰 등에 직접 연결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전화가 왔을 때 스마트폰에 귀를 대지 않고 전화 통화할 수 있는 핸즈프리 통화 기능, 각종 기능을 단순 신호음이 아닌 한국어 음성으로 제품의 작동 상태를 알려주는 한국어 음성 안내 기능을 제공한다. 자체 내장된 4000mAh 용량 배터리는 최대 8시간 동안 사용 가능하여 언제 어디서나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LX-C5 시그라더'는 LCD 색상에 따라서 오렌지 블라썸(Orange Blossom)과 화이트 릴리(White Lily)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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