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워치 전문 브랜드가 만든 어린이용 '스마트 밴드'

    입력 : 2017.05.04 14:44

    가민이 어린이 전용 트래커 밴드인 '비보핏 주니어'를 출시했다.

    비보핏 주니어는 걸음 수 측정 및 수면 패턴 분석 등의 액티비티 트래커이다. 일상적인 활동 모니터링 기능을 제공하며, 자녀들이 스스로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동기부여 해주는 교육적인 기능도 탑재했다.

    비보핏 주니어 전용 스마트폰 앱을 이용하면 부모들은 자녀들의 일일 운동량을 체크할 수 있다. 앱을 통해 부모들은 자녀와 함께 일간 및 주간 목표 등을 함께 설정하고, 해당 목표를 달성했을 경우, 가상 코인이라는 리워드를 부여해 건강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다.

    착용이 쉽고, 편안한 일체형 밴드로 튼튼하게 디자인 되었으며, 고화질의 시계 화면을 제공한다. 기본 화면에는 시간, 날짜, 활동량을 나타내는 바가 표시되며 아이 이름을 입력할 수 있어 맞춤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수영이 가능한 5ATM(50m) 방수 등급을 가졌으며 배터리 수명은 최대 1년 이상으로, 재충전의 번거로움을 덜었다.

    브로큰 라바, 디지 카모, 리얼 플라워 총 세가지 디자인으로 가격은 11만8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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