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3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B100'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4.14 11:17

    팅크웨어가 택시와 사업용 차량에 적합한 3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B100'을 출시한다.

    '아이나비 B100'은 평소 주행거리 및 탑승자가 많은 택시 및 사업용 차량에 필요한 기능을 갖춘 블랙박스다. 전방 FHD, 후방 HD 카메라 외에도 실내 HD 적외선(IR) 카메라를 적용해 실내외 선명한 영상녹화가 가능하다. 실내 적외선 카메라는 주행 시 발생되는 사고 등의 돌발 상황에 대한 운전자 및 탑승자에 대한 영상 확보가 가능하며, 택시의 경우 빈차 등 연동을 통한 실내 적외선-후방 카메라를 자동으로 전환할 수 있다. 

    주행시간이 긴 택시의 특성을 고려해 '주행 전용 녹화모드'도 지원한다. 별도 설정을 통해 기존 적용되어 있는 주행‧주차 녹화 메모리의 할당량을 조정하는 기능으로 주행모드 시 메모리 용량을 기존 보다 약 35% 증가시킬 수 있다. 단, '주행 전용 녹화모드' 설정 시 주차 녹화는 사용할 수 없다.

    이 밖에도 '아이나비 B100'은 앞차 출발 알림, 전방 추돌 경보, 차선 이탈 경보 등의 ▲ADAS(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1초 2프레임 저장 기술로 메모리 저장용량을 높이는 ▲타임 랩스, 정기적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 차량 배터리가 설정된 전압 이하로 떨어질 경우 블랙박스 전원이 자동 차단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을 지원한다.

    택시 및 사업용 B2B 전용 제품인 ‘아이나비 B100’은 ▲전방‧IR실내카메라 패키지, 16G 33만9천 원, 32G 36만9천 원이며, ▲ 전방‧후방카메라 패키지 16G 32만9천 원, 32G 35만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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