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17 최고 혁신상' 받은 무선 헤드폰 등 오디오 테크니카 헤드폰·이어폰 신제품 7종 출시

    입력 : 2017.04.10 15:32

    오디오테크니카 고해상도 유무선 헤드폰 및 이어폰 신제품 7종을 출시한다. 원음 재생에 초점을 맞춘 '사운드 리얼리티' 시리즈와 중저음에 강점이 있는 '솔리드베이스' 시리즈로 유선 헤드폰 4종(▲ATH-AR1iS, ▲ATH-AR3iS, ▲ATH-AR5iS, ▲ATH-SR9), 무선 헤드폰 2종(▲ATH-DSR7BT, ▲ATH-DSR9BT)과 솔리드베이스 시리즈 무선 이어폰 1종(▲ATH-CKS550BT)이다.

    ATH-AR5iS는 45mm 드라이버를 채용했고 접이식으로 휴대가 간편하다. 스마트폰용 착탈식 케이블을 제공하며 통스틸블랙, 보르도레드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229,000원이다.

    ATH-AR3iS는 작고 가벼운 온이어 타입 헤드폰이다. 45mm 드라이버를 채용했고 깨끗한 중고역과 선명한 저역을 재생한다. 접이식으로 휴대가 편하고 무게는 170g에 불과하다. 블랙, 딥블루, 레드, 화이트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110,000원.

    ATH-AR1iS는 110g의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사용해도 피곤하지 않은 경량 설계를 채용한 보급형 모델이다. 40mm의 드라이버를 탑재했고 탑마운트 PCB 방식으로 소음을 억제, 부드러운 진동판 울림에 따라 소리외 왜곡을 방지한다. 블랙, 청록, 메탈릭레드, 실버화이트 총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75,000원.

    ATH-CKS550BT는 솔리드베이스 전용 9.8mm의 듀얼 마그네틱 필드 드라이버를 서로 마주 보도록 배치, 2개의 자석으로 높아진 자력이 드라이버의 구동을 비약적으로 향상시켜 풍부하고 깊은 저역을 표현한다. 오디오테크니카의 독자적인 멀티전환 진동 재생판이 탑재돼 입체적 분석을 통해 불필요한 공명을 분산 시키고 진동 면적을 최대화했다. 드라이버 특성에 따른 최적의 위치에 2개의 공기 구멍을 배치하고 하우징 내부의 공기 탄력성을 치밀하게 컨트롤하는 '에어 플로우 베이스 벤팅 시스템'까지 탑재 돼 극대화 된 중저음 사운드를 감상하기에 최적화됐다.

    블루투스와 NFC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웨어러블한 넥밴드 디자인을 채택해 경쾌한 착용이 가능하다. 편안한 작동을 위한 다기능 그립 컨트롤러가 장책 돼 전원 ON/OFF, 음악 재생/정지, 볼륨 조절, 통화 응답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한번 충전 시 5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며, 대기모드에서 최대 200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블랙골드 단일 색상으로, 가격은 149,000원이다.

    (좌측부터)오디오테크니카 ATH-DSR9BT, ATH-DSR7BT, ATH-SR9.
    (좌측부터)오디오테크니카 ATH-DSR9BT, ATH-DSR7BT, ATH-SR9.

    지난 CES 2017에서 선보인 ATH-DSR9BT, ATH-DSR7BT, ATH-SR9 헤드폰 3종도 국내 공식 출시된다. 특히 사운드 리얼리티 시리즈 'ATH-DSR9BT 무선 헤드폰'은 CES 2017에서 '최고 혁신상(Best of Innovation)' 수상, 미국의 저명한 테크/가전 전문 리뷰 매체인 'Review.com'의 'CES Editor’s Choice'와 'TWICE'의 'Picks Awards'가 꼽은 CES 2017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되며 혁신적인 헤드폰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한 바 있다.

    모두 한 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ATH-DSR9BT 799,900원, ATH-DSR7BT 465,000원, ATH-SR9 679,000이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