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쿡탑과 후드가 동시에…주부건강 위한 하츠 '쿠킹존'

  • 리뷰조선

    입력 : 2017.03.28 11:26

    가스쿡탑 켜면 자동으로 후드 작동해 주방 내 연기와 오염물질 제거

    직장인 홍 씨(27)는 지난 주말 등산을 갔다가 무심코 닦은 코 언저리에서 '까만 물질'을 발견했다. 공기 중에 떠다니는 미세먼지가 피부에 묻어있던 것. 실제로 미세먼지 특보가 며칠째 계속되면서 지난 21일 오전에는 서울의 공기 질이 세계 주요 도시 중 두 번째로 나빴던 것으로 나타났다.

    실내도 안전할 수 없다. 실내에서는 황사마스크를 쓰지 않을뿐더러, 봄철에는 마음 놓고 환기를 시키기 어려워 유해물질이 그대로 인체에 유입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실내 공간 중 주방은 요리 시 발생하는 연기와 유해물질로 주부의 폐암 발생률을 높일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는 요리가 직업인 주방장들의 폐암 발생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레인지 후드 전문 업체 '하츠(대표 김성식)'의 주방 공기 관리 시스템 '쿠킹존'은 가스쿡탑 3구와 스마트 후드가 연동되는 자동 시스템이다. 가스쿡탑을 켜면 자동으로 주방 후드가 켜지고, 가스쿡탑을 끄면 후드가 요리 중에 발생한 오염물질을 모두 제거한 후에 자동으로 꺼져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가스쿡탑 3구는 강력한 화력과 빠른 점화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국물이 넘쳐 불꽃이 꺼지면 자동으로 가스를 차단해주어 제품 내부로 국물이 들어가지 않는 구조로 되어있다.

    스마트 후드 4종은 강력한 환기 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다. 슬림루나(SSL-60GCI)는 합리적인 가격과 어떤 주방에도 조화롭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제공한다, 슬림라인(SLH-160SCI)은 주방가구와 일체화되는 간결함으로 세련된 주방을 연출해준다. 또한 모던스퀘어(MSH-90SCI)는 전면부의 블랙라인으로 디자인이 세련되어 모던한 분위기를 낼 수 있으며, 아크(DAC-90SCI)는 소비자의 안전까지 고려한 라운드 디자인이 돋보이는 후드다.

    하츠 관계자는 "대기 오염이 점점 더 심해지면서 깨끗한 공기의 중요성이 점점 커지는 만큼, 레인지 후드를 켜는 습관이 매우 중요하EK"며, "하츠의 쿠킹존은 주방 내 연기와 오염물질을 편리하게 제거해주어 주부건강은 물론 가족건강을 위한 주방 공간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하츠는 대한민국 주부들의 건강 및 가족 건강 관리까지 지켜주는 레인지 전문 브랜드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하츠와 제품에 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입은 하츠몰에서 가능하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