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인디지털, GPS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M300'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3.27 10:24

    파인디지털이 GPS 골프거리측정기 '파인캐디 M300'을 출시한다. 스마트폰과 연동해 실시간 업데이트 기능을 제공하며 블루투스 페어링 기능으로 파인캐디 앱과 연동하여 최신 골프장 코스 정보를 다운르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골프장 방문 시 최신 정보가 업데이트 되지 않았더라도 간편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스마트폰 연동으로 GPS 수신 속도도 기존 대비 4배가량 빠르다.

    M300은 세계 최초로 다이나믹 그린 언듈레이션(Dynamic Green Undulation) 모드를 세계 탑재했다. 그린의 기울기 정보를 등고선과 화살표를 통해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골퍼가 온 그린 가능 영역에 진입 시 자동으로 변환된다. 골퍼의 위치에 따라 변화된 그린의 기울기와 모양, 홀 컵까지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반영해 어프로치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다. 이외에도 도그렉의 방향과 각도를 직관적인 아이콘으로 보여주는 도그렉뷰, 인접한 해저드와 벙커의 앞/뒤 거리 및 높이를 안내하는 해저드뷰와 벙커뷰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22mm 표준 스트랩을 채용해 동일한 규격의 시계 스트랩을 간편하게 교체할 수 있다. 또 IP67 등급의 방진·방수 설계를 지원한다. 배터리는 36홀 라운드를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수준이다.

    블랙과 화이트 2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32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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