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SE' 국내 공식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3.17 13:40

    윈마이가 스마트 체중계 SE를 국내에 출시한다.

    스마트 체중계 SE는 기존 디스플레이 방식이 아닌 컨실드 LED 디스플레이 기술을 탑재한 제품이다. 덕분에 어떠한 환경에서도 눈에 무리가 없다.

    이 제품은 인스트루먼트의 저전력 블루투스 칩을 탑재, 블루투스 4.0을 지원하여 1.9초 만에 앱과의 연동이 가능하다. 무게 측정 횟수에 상관없이 정확한 기록을 할 수 있으며, 앱을 구동하면 데이터는 자동으로 컴퓨터 동기화 전송을 통해 데이터 개선 의견을 제시 한다.

    윈마이 스마트 체중계 SE로 측정한 데이터는 윈마이 클라우드 서비스로 분석하여 보고서 형식의 그래프를 제공한다. 체중 및 지방 변화를 주, 계절 혹은 연 단위, 일 단위로 확인이 가능하여 스마트 체중계가 전용 개인 트레이너 역할을 해준다. 또한, 4개의 고정밀도 체중측정센서를 탑재하여 높은 정확도로 미세한 체중 변화를 감지한다.

    외관은 2.8인치 히든식 LED 디스플레이와 5겹의 실크 인쇄와 22번의 공정으로 매끄럽고 광이 나는 일체형 디자인으로, 작고 아담한 사이즈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실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제격이다. 가격은 1만5,9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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