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뉴스] PC 청소 하세요? 그럼 이건 어떠세요?

  • 핸드모바일닷컴 박도성

    입력 : 2017.03.16 16:47

    한주간의 용산전자상가 소식을 발품 팔아 전해드리는 핸드모바일닷컴 박도성입니다. 금주엔 봄맞이 PC청소하실 때 감안하셔야 하는 것들, AMD 라이젠7 메인보드 입고소식, 에어마우스 LP800A, 마우스 등수?, 가격열전 소식을 담았습니다. 금주의 소식은 2017년 3월 7~8일까지의 소식을 모은 것입니다.

    ■ PC 청소 하세요? 그럼 이런 것은 어떠세요?

    매년 제 아주 더러운 PC청소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서 PC청소를 강조해 드리는 연례행사를 했습니다만, ‘더럽다! 그만해라~, 내 PC는 당신 것보다 괜찮다’ 등의 씁쓸한 의견들을 수렴한 바 있어서, 금년도에는 PC청소하기 위해 장바구니를 들으셨을 때 감안하셔야 하는 것들을 좀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먼저 밸크로 밴드입니다. PC내부에 주로 사용하시는 케이블타이를 전원케이블이나 랜케이블에 사용하시다가 곤욕을 치르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밸크로 밴드는 탈착이 편리하기 때문에 길이를 변경하거나, 분리할 때 편리합니다. 색으로 전원케이블이나, 랜 케이블 구분을 할 수 있는 장점도 있습니다. 색상 묶음으로 5천 원에 판매 중입니다.

    위에 보신 패드는 서멀패드입니다. 요즘은 잘 사용하지는 않습니다만, 노트북의 그래픽칩셋, CPU의 발열이 지속될 경우에 대체하기 위해 사용되기도 하고, 저장장치의 고열이 발생하는 컨트롤러 칩셋 위에 크기에 맞게 잘라서 붙여 둘 수 있습니다. 방열판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만, 클립에 의해 보드에 고정될 수 있는 것에 주로 사용합니다.

    이외에 단독형으로 사용되는 방열판의 경우는 3M 방열 양면테이프를 별도로 사용하시거나, 부착된 것을 구매하시면 되는데, 이 두 개의 경우는 고열이 발생하는 M.2 SSD에 방열판 장착을 위해서나, 구형 그래픽카드나 메인보드 아주 정성스럽게 청소하시다가 뚝 떨어져나가 난감한 방열판 또는 오랫동안 사용하셔서 서멀패드 방열 효능이 떨어진 노트북 주요 부품 방열을 위한 것 입니다.

    PC를 조립해 보셨거나 한번 열어보신 소비자분들은 접해 보시게 되는 것이 케이블타이입니다. PC내부의 케이블 정리나 고정을 위해서 정말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이지요. 다음이 스크류 밴드입니다. 이 스크류 밴드는 파워 서플라이에서 부품의 전원을 공급하기 위해 연결되는 여러 가닥의 케이블을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서 사용이 됩니다.

    청소를 하시면서 케이블 정리를 하신다면, 먼지를 터시고, 스크류 밴드로 노출되어 있는 케이블을 감싸듯 정리해 주시면 깔끔해 보입니다. 하지만, 조금 시간이 있으시다면, 일단, 케이블 연결 부분들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두고, 모두 뽑고, 연결되어 있던 케이블타이도 분리하시고, 해당 부품들을 꼼꼼히 청소하신 후에 전원케이블도 한번 닦아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메인보드나 그래픽카드에서의 발열로 노출되어 있던 케이블들이기 때문에 PVC부분이 말라있는지도 보시길 바랍니다. 이후에 사용하시던 전원 케이블들을 스크류 밴드로 보호해 주시고 나서, 케이블타이로 미리 찍어둔 고정되어 있던 위치에 고정해 주시거나 원하시는 위치로 고정해 주시면 됩니다. 이러면 내부 열을 스크류 밴드가 먼저 접하기 때문에 약간의 수명연장도 가능하고, 깔끔해 보입니다. 주의하실 점은 PC케이스 전면이나 후면에 쿨링팬 근처에 몰리게 고정하시면 공기흐름에 방해가 되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대충한 케이블 정리가 곧 PC수명을 단축하는 길이 된다는 점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요즘 LED효과를 내는 케이스들이 많이 나오지요. 그런데, 간발의 차이던 당시 취향에 따라서 측면에 불투명 아크릴로 되어 있는 케이스로 조립은 하셨는데, LED가 없으셨던 분들도 계실 겁니다. 한번은 달아보고 싶은데 바꾸기는 뭐하신 분들을 위해 나온 화이트 LED소자를 사용한 LED 밴드입니다. 1미터 제품으로 PC전원 중 여분의 4핀 전원을 연결하시면 됩니다.

    LED소자 부분을 피해서 케이블 타이나 양면테이프로 PC내부에 원하시는 부분에 고정하시면 사용 중에 PC내부를 훤 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덕분에 먼지 쌓이는 것도 잘 보실 수 있다는 점은 감안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1만2천 원에 판매 중입니다.

    CPU나 그래픽카드의 GPU에 사용되는 서멀 컴파운드입니다. 17,000원에서 8,000원 사이에 판매 중입니다. 공기로 PC내부의 열을 관리하는 형태인 공냉시스템이던 냉각수를 이용한 수냉시스템이나 가장 중요한 것은 발열이 나는 원인체인 CPU나 GPU 칩셋의 열을 제대로 전달받아야 발열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서멀 컴파운드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고열에 의해서 말라가면서 성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도포되었던 기존에 것을 잘 닦아내고 새로 도포해서 재조립해 주셔야 하는데, 메인보드 분리한다는 것은 거의 다 들어내는 일이고, CPU쿨러 분해하다가 연결부 부러지는 불상사도 발생합니다.

    따라서 단종으로 AS기간이 끝난 그래픽카드의 도포나 CPU 도포는 일반 소비자분의 경우는 전문가에게 부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는 것을 지켜보신 분들은 아시겠습니다만, 정말 고된 일이니 수고비 달라거나 해준 친구가 술 한 잔 사라라면 시원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이건 진심입니다.

    ■ AMD 라이젠7용 메인보드 입고소식

    라이젠7 CPU가 출시되면서 입고가 지연되었던 메인보드들 일부가 오프라인에 들어와서 판매 중입니다.

    ASRock 사의 X370 Gaming K4입니다. 초기 오프라인에 입고가 되지 않았던 370 메인보드로 소량이 입고되었다고 합니다.

    기가바이트 사의 경우는 B350계열 마이크로 ATX 타입 메인보드 'AB350M-GAMING3'와 ATX타입인 'AB350-GAMING3'가 입고되어서 판매 중입니다. 기가바이트의 경우 370계열은 거의 보기 힘들고 B350 제품군만 좀 있습니다.

    위 두 회사 메인보드는 M.2 SSD중에 MVMe SSD를 지원합니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MVMe SSD를 사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정말 멋진 속도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라이젠7 CPU가 발매되면서 AMD의 밴치마크 제작사에 소스 제공과 관련된 부분이 있어 제대로(?) 된 밴치마크 결과가 공표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만, 일부 성능에서는 Ryzen7 1700이 우수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해외 기사인데 결론부분만 일부 인용해 드릴 테니, 구매하실 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라이젠7 끼리의 비교에서 두드러지는 것은 라이젠7 1700의 우수성이다. 최상위 라이젠7 1800X보다 2 만 엔 이상 저렴하면서도 CPU의 90%에 가까운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TDP 65W 모델답게 소비전력도 낮다. 게다가 CPU쿨러까지 동봉되어 있다. 최고성능에 구애받지 않는 것이면,라이젠71700은 가장 밸런스가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겠다. 이런 Ryzen7 1700의 존재는 Core i7-7700K를 정점으로 하는 Intel의 메인스트림 플랫폼에 큰 부담을 주게 된다. Core i7-7700K를 비교대상으로 볼 때 약한 H.265형식으로 인코딩에서도 호각의 성능을 발휘하며, 멀티스레드에 최적화된 최신 게임 타이틀에서는 Core i7-7700K와 비교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 게임 및 AVX2의 이용에 약점이 있는 라이젠7이지만, Core i7-7700K 상대라면 만만치 않다. 2009년 LGA1156과 Lynnfield을 투입한 이후 메인스트림 전용 CPU 한계를 4코어 8스레드에서 정체되어 온 인텔. 하지만 앞으로는 라이젠7 1700라는 라이벌과 경쟁을 강요당하게 될 것이다. 2대 CPU제조사인 인텔과 AMD가 서로의 제품 라인업에 경쟁하는 상황은 사용자에게 이익이 된다. 향후 출시될 예정인 라이젠5와 라이젠3 등 하위모델은 AMD와 인텔의 경쟁을 가속시킬 것으로 기대한다"

    해외의 반응은 이렇습니다. 한국의 AMD관련 수입사나 총판도 근시적인 안목보다는 거시적인 안목으로 영업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최근 업데이트된 윈도우10과의 이슈가 있어 인용해 드립니다.

    "윈도우10는 라이젠 논리코어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그로 인해 성능이 저하되고 있는 것으로 화제에 올랐다. 라이젠은 코어 시리즈처럼 SMT에 대응하는 코어에서 2개의 스레드를 동시에 사용하게 된다. 그러나 그 두 스레드중 주요 스레드는 최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반면, 추가 SMT 스레드는 유휴 자원만을 이용하기 때문에 이 가상코어에 의한 성능향상은 2~3% 정도에 머문다. 그런 가운데 wccftech의 기사에 의하면, 윈도우10의 스케줄러는 Ryzen의 주요 핵심스레드와 가상 SMT스레드를 식별 할 수 없는, 즉 라이젠7을 물리적 코어 16개 탑재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스케줄러가 본래 주요 핵심스레드에 전달해야 할 처리를 가상 SMT스레드에 전달해 성능저하를 초래하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또한, 윈도우10는 본래 라이젠7에 하나의 16MB 공유 L3캐시가 코어마다 적용되어 있다고 인식하고 있다고 지적. 이러한 문제에 wccftech는 단일 스레드 처리가 많은 응용 프로그램·게임에서는 BIOS에서 라이젠의 SMT를 해제하는 것이 성능이 향상된다"고 주장한다.

    과거에 Socket AM4용 APU인 A12-9800은 2코어 4스레드가 아닌 4코어 4스레드로 인식되었던 적이 있어, 현재 윈도우10이 최신 라이젠7의 SMT를 현재 잘 인식하지 못했다 해도 이상하지 않다는 일본 전문매장 담당자의 의견이 있었다. 그러나 wccftech에 따르면 윈도우7에서는 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에 AMD는 "이러한 보고가 올라오고 있는 것은 인식하고 있으며, 현재 조사 중이고, 해당 사항에 대해 판명되면 성명을 발표할 것"이라며, "실제로 윈도우10 및 라이젠7사이에 문제가 있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다"고 전했다.

    라이젠7 CPU를 지원하는 CPU쿨러 쿨러마스터 'HYPER 212 LED TURBO'도 출시되었습니다. 라이젠7에 동봉되어 있는 CPU쿨러를 제작한 제작사 제품이기 때문에 믿을 만 하다는 평이고, K로 끝나는 CPU의 경우 방열 성능에 따라 성능의 변화가 있다는 점을 상기해 보시고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 에어마우스 LP800A 출시

    무선 프리젠터 마우스로 인기를 얻었던 LP800의 후속모델인 LP800A가 출시되었습니다.

    2.4GHz규격의 무선마우스인 이 제품은 나노수신기가 마우스 안에 동봉되어 있습니다. 평소에는 무선마우스로 쓰시다가, 전면에 장착된 레이저포인터를 이용해 프리젠테이션 때 사용하실 수 있고, 내장된 자이로센서를 활용해서 모니터 영역 내에서 에어마우스로 활용이 가능하십니다. 10mm 두께에 UV 고광택 하이그로시 코팅을 해서, 세련되기도 하고 휴대가 간편한 마우스입니다. 특히, 국내에서 모든 디자인을 하고 주요 부자재를 중국에 보내서 생산하는 제품이기 때문에 더 눈이 갑니다. 현재 6만 원대에 구매가 가능하십니다.

    ■ 누가 몇 등 했을까? 무선마우스 등수?

    대형매장 마우스코너에 붙은 인기순위 1,2,3위를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그닥 과학적(?)인 순위는 아닐 것이고, 마케팅적인 요소가 들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구매하시는데 참고 정도로만 하시길 바랍니다.

    1위는 로지텍 사의 M185가 차지했습니다. 그다지 특징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마우스입니다. 배터리 수명이 12개월을 간다는 군요. 2위는 삼성전자의 SMO-3550B입니다. 일반 유선마우스 같은 디자인을 하고 있고, 그립감이 좋다는 평입니다.

    3위를 차지한 제스코 무선 무소음 마우스 JNL-203K 프리미어입니다. 도서관이나 학원에서 노트북으로 공부하는 학생이나 클릭음 마저도 싫은 일반소비자가 주로 찾는데, 입학시즌이 돌아오면 평소보다 매출이 늘어나는 마우스라고 합니다. 입학시즌이라 그랬는지 3위를 하는 기염(?)을 토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가격열전

    제가 용산전자상가를 돌아다니면서 눈에 띈 제품들을 가격과 함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제품 자체에 대한 소개는 그리 하지 않으니 양해하시길 바랍니다.

    통신사에서도 부가서비스로 무선 인터넷 캠 서비스를 합니다만, IP 유무선 네트워크 카메라인 VeVOCAM이 5만5천 원에 판매 중입니다. 실내나 실외에 편리하게 설치해 사용하실 수 있고, 720P 25프레임을 지원합니다. 13개의 IR LED를 통해서 야간 촬영 역시 지원합니다.

    28만 원에 판매 중인 LG전자의 32인치 모니터 32MB25VQ입니다. AH-IPS 패널을 사용했고, HDMI, RGB, DVI 포트와 VESA를 지원합니다. 오디오 출력포트가 내장되어 있고, 12MB:1의 명암비, 300cd의 밝기, 5MS의 응답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20만 원대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 17만5천 원에 판매 중인 무한잉크 복합기 앱손 L220입니다. 흑백 4,000장, 컬러 6,500장 인쇄가 가능한 번들 잉크가 동봉되어 있고, 충전이 편리해서 인기인 프린터라는 평입니다.

    ■ 극히 개인적인 탐구생활

    저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독거(獨居) 노(老)총각이다 보니 아무도 없는 집에 우두커니 있으면, 할 것이 별것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AV(야동이 아닙니다)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벌이가 시원찮으니 투자는 못하는 것을 다행이라고 여기면서, 유일한 호사라곤 사운드블러스터 ZXR을 통해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보는게 다인데요. 정보의 바다에서 DTS지원 영상과 돌비 헤드폰 지원 음원이라고 해서 틀어보니 ‘별 차이가 없는 것인가?’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문을 품고 있다가 전자랜드 야마하매장에 가서 부탁을 했습니다. 증명하고 아니 증명 받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얻은 결론은 MP3로 되어 있는 돌비헤드폰 지원한다는 파일은 아니지만, DTS지원 영상(DTS-HD MSTR)들은 맞는 것이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야마하사의 BD-A1010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RX-481 리시버를 통해서 뿜어져 나오는 사운드는 정말 멋지더군요. ‘그나마 이 둘은 싼 축에 속한다’는 점장님의 유혹을 뿌리치는데 정말 힘들었답니다. 블루레이 립버전이 아닌 원본 파일타입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은 원하는 것만 외장저장장치에 저장하셔서 즐기실 수 있으니 참고하길 바랍니다.

    작년에 필름카메라로 찍었던 지인들과 거래처분들 필름인화를 최근에 했습니다. 그래서 나눠드리기 위해 사진 뒷면에 간략한 인사말을 적어 두었습니다. 매년 하는 일은 아닙니다만, 인연이기에 저는 필름카메라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금주엔 2월에 이어서 연인끼리의 날이 있지요. 개인적으로 이 나이에도 '연인지옥 독신천국'을 수백 번 속으로 외쳐야 가는 날이긴 합니다만,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한주 부지런히 또 발품을 팔아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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