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치 대형 LCD를 탑재한 풀HD 블랙박스 '솔리드 150'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2.15 14:26

    파인뷰가 4인치 대형 LCD를 탑재한 풀HD 블랙박스 '솔리드(Solid) 150'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솔리드 150은 사각지대를 최소화한 4인치 광 시야각 LCD를 탑재한 제품이다. 각도와 상관없이 명확한 영상 식별이 가능하며, 보는 위치가 달라도 높은 해상도의 선명한 전·후방 영상을 볼 수 있다.

    영상 녹화가 제대로 마무리 되지 않았을 경우, 녹화 파일 손상을 방지하는 '영상 자동 복구 기능(AFR: Auto File Recovery)'을 적용한 포맷 프리 기능을 지원한다. 일반 포맷 프리 방식은 한 개의 영상을 한 개의 조각으로 저장해 충격을 받을 시 충격 전 영상이 모두 삭제되지만, 파인뷰의 포맷 프리 방식을 적용하면 한 개의 영상을 여러 조각으로 나눠 순차적으로 저장한다. 만약 녹화가 비정상적으로 종료되더라도 충격 전까지 녹화됐던 영상이 재생 가능한 파일로 복구할 수 있다.

    또한, 야간 영상 특화 기술인 '프리미엄 나이트 비전'을 적용해 조도가 약한 지역에서도 선명하게 녹화한다. 야간 주행이나 주차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운전자가 졸음이나 부주의로 차선을 이탈할 시 경고음으로 알람을 주는 차선이탈경보, 주차 중 전방은 물론 후방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감지하는 전후방 자동 모션 감지 기능 등 운전자의 안전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들도 탑재했다.

    가격은 16GB 패키지가 27만9천 원, 32GB 패키지가 30만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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