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3D영상 지원되는 FHD 프로젝터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7.01.12 16:18

    에이서가 3D 영상이 지원되는 풀HD 프로젝터 'HT-82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동영상 재생에 최적화된 16:9 와이드 화면비율의 Full HD을 지원하며, 1080p의 선명한 화질을 제공한다. HDTV사의 색역 표준인 Rec. 709에 부합하여 실제와 거의 동일한 색상과 톤을 재현한다. sRGB 모드가 제공되어 재생 중 일관성 있는 색 편차와 높은 품질의 대비를 보장하고, 2,500 루멘의 밝기를 지원하여 대낮의 밝은 실내에서도 또렷한 화면을 경험할 수 있다. 20,000:1의 높은 명암비는 어두운 장면도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HDMI와 144Hz의 24프레임이 지원되는 3D 블루레이 타이틀이 완벽하게 지원돼 생생한 3D 영상을 경험할 수 있다. 컬러부스트 3D 기술을 통해 탁월한 컬러 재현이 가능하고, 컬러세이프기술이 탑재되어 일반 프로젝터에서 발생될 수 있는 노랑·녹색 색조를 방지하여 장시간 사용에도 선명한 화질을 유지할 수 있다.

    그 밖에 에이서의 무선동글을 통한 무선기능,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의 화면을 프로젝터를 통해 투영이 가능한 미러링 디스플레이, 최대 70%까지 소비전력을 감소시켜 주는 익스트림 에코모드 등 다양한 편의사항이 탑재되어 있다. 가격은 18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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