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 편의성과 기능성을 더한 '아이나비 블랙 마스터 2K'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6.12.21 10:45

    팅크웨어는 ▲타임랩스, ▲나이트비전,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등 편의성과 기능을 더한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마스터 2K'를 출시한다.

    아이나비 블랙 마스터 2K는 3.5인치 LCD을 통한 쉬운 작동 지원은 물론, 전방 2K 해상도로 FHD을 뛰어넘는 고화질 영상을 지원한다. 360도 회전이 가능한 후방 카메라는 HD급 영상을 제공한다.

    상시, 이벤트, 주차 등 다양한 녹화기능도 지원한다. 특히 주차 시 1초에 2프레임을 촬영해 영상 저장의 안정성을 더욱 높인 타임랩스 기능과 야간 주차 시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나이트비전 기능을 추가했다.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도 탑재하고 있다. ▲차선이탈 시 경보를 울려 사고를 예방하는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S) ▲신호대기 혹은 정차 시 전방차량의 출발을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과속 단속 지점 인식 안내 등 운전 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차량 진단 및 분석서비스인 '드라이브엑스(DriveX)'를 적용하여 연비 관리부터 정비소 수준의 차량 점검까지 가능하다. 드라이브엑스는 ▲차량점검상태, ▲급가속, ▲급제동, ▲평균연비를 그래프로 지원해 스마트한 차량관리가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OBDII 케이블과 후방카메라를 연결한 상태에서 후방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영상이 전환되어 안전한 주차할 수 있다.

    가격은 기본 패키지 기준 ▲16GB 31만9천 원, ▲32GB 34만9천 원, ▲64G 39만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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