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푸스 카메라, 최대 2주간 무상으로 사용해 보고 구매한다

    입력 : 2016.12.16 16:54

    올림푸스한국이 16일 자사의 최신 미러리스 카메라와 렌즈를 2주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Try&Buy(트라이앤바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트라이앤바이 프로그램은 서울과 대구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올림푸스한국 본사 카메라 브랜드 스토어와 대구 동아카메라 매장을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여 제품은 'PEN-F', OM-D의 'E-M10 Mark II' 등 최신 미러리스 카메라와 ▲전문가용 고성능 렌즈 그룹 ‘M.ZUIKO PRO’ (7-14mm, 8mm, 12-40mm, 40-150mm, 300mm), ▲고화질 단초점 렌즈 그룹 ‘M.ZUIKO PREMIUM’ (12mm, 25mm, 45mm, 60mm, 75mm), ▲표준 렌즈 그룹 ‘M.ZUIKO’ (9-18mm, 14-150mm, 40-150mm, 75-300mm) 등이다.

    내년 1월부터는 부산으로 서비스 제공 지역을 확대해 줌인 매장에서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