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등장

  • 리뷰조선

    입력 : 2016.12.14 17:04

    재원씨앤씨가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아이로드 파워팩을 출시한다. 용량에 따라 6,800mA을 제공하는 파워팩과 13,600mA의 파워팩플러스 등 두 종류로 구성됐다.

    이번 제품은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하여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보조배터리를 제어할 수 있으며, ▲배터리 상태, ▲전력소모량, ▲충전시간, ▲남은시간 등을 앱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 각종 설정도 변경이 가능하다.

    아이로드 파워팩은 리튬인산철을 사용하여 안정적이면서 친환경적이다. 리튬이온, 니켈 계열의 배터리에 비해 3배 이상 향상된 수명을 가지고 있으며, 장시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방전을 막아주는 파워슬림모드 기능 및 휴대용 충전 기능 등의 활성화를 통해 3A 출력을 갖는 USB 충전기의 기능을 수행한다.

    이외에 아이로드 파워팩은 급속충전을 지원하여 파워팩은 45분, 파워팩플러스는 90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다. 사용시간은 각각 최대 33시간과 75시간이다. 가격은 파워팩이 25만9천 원, 파워팩플러스가 37만9천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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