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핏, 20만 원대 스마트워치 '미스핏 페이즈' 출시

    입력 : 2016.12.07 11:39

    6일 미스핏이 '미스핏 페이즈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를 발표했다. 이번 제품은 클래식한 디자인에 최첨단 연결 시스템을 가진 스마트워치이다.

    미스핏 페이즈는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와 새틴 알루미늄 보호판으로 제작됐다. 스트랩은 20mm 밴드라면 모두 호환이 가능하여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이 제품은 3축 가속도계를 탑재하여 사용자의 활동 및 취침 측정을 할 수 있다. 사용자의 걸음 수나, 거리, 칼로리, 얕은 또는 깊은 숙면 상태를 자동으로 기록한다. 활동 측정 외에도 메시지, 전화, 알림, 활동 진행 상황 등을 진동을 통해 사용자에게 알려주고, ▲음악 조절, ▲셀카 기능, ▲프레젠테이션 클릭 기능, ▲터치 버튼을 이용한 스마트 홈 기계 작동 기능 등을 지원한다. 

    또한, 시계 바늘과 컬러 디스플레이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조정할 수 있다. 배터리는 6개월까지 지속되며, 최대 50미터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미스핏 페이즈는 다섯 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20만 원대부터이다. 2017년부터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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