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GTX1070 퀵실버 OC 트윈프로져6 출시

    입력 : 2016.11.25 17:18

    'MSI 지포스 GTX1070 퀵실버 OC 트윈프로져6'가 출시된다. 기존 GTX1070 게이밍X 모델에 실버 색상을 적용한 특별 버전으로 유행을 타지 않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특징이다. 티타늄이나 카본 디자인 메인보드 등 무채색 기반 주변기기와 조화를 이룬다. TGB LED 가 후면 백플레이트 적용되 화려한 커스텀 PC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다.

    엔비디아의 GPU 아키텍쳐 '파스칼'을 적용해 높은 성능과 전력 효율을 뽐낸다. CUDA 코어 수 1,920개, 1,607MHz의 기본 속도와 1,797MHz의 부스트 속도를 낸다. 이전 세대 GPU 대비 최대 3배의 성능 향상과 전력효율을 제공한다.

    MSI만의 6세대 '트윈프로져6' 쿨링 솔루션을 제공해 일반 냉각 방식 대비 20%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최대 35% 정숙하다. 이는 VGA에 더 많은 바람을 제공하는 '톡스(TORX) 2.0 팬' 덕이다. MSI는 팬 날개 설계 변경을 통해 기존 블레이드팬보다 22% 더 많은 풍압을 확보, 방열판 및 VGA 기판에 넉넉한 바람을 제공하는 동시에 소음은 대폭 감소시켰다. 

    더블 볼 베어링 사용으로 '톡스 2.0 팬'의 성능과 내구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 GPU 온도가 60도 미만일 때 팬이 회전하지 않아 소음을 원천 차단했다. GPU와 접촉한 방열판 부품은 열 전도율은 높은 구리 기반 도금을 사용했다.

    가격은 60만 원대 초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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