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이나, 비행기 이용이 잦은 비즈니스맨을 위한 조용한 헤드폰

    입력 : 2016.11.01 17:56

    젠하이저가 장거리 출장이나, 비행기 이용이 잦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PXC 550 Wireless'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뛰어난 노이즈캔슬링 기술을 적용하여 비행기 안이나, 일상생활 어디에서도 조용한 리스닝룸에서 음악을 듣는 것처럼 생생한 소리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비행기용 어댑터가 포함되어 있어 비행기의 엔터테이먼트 시설과 호환이 가능하다.

    무게는 동급 무선 블루투스 헤드폰 중 가장 가벼운 227g이다. 인체 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하여 오랜 시간 착용해도 편안하다. 블루투스를 지원하고, 절전기능으로 블루투스와 노이즈캔슬링을 실행한 상태에서도 최대 22시간동안 재생이 가능하다. 유선으로 노이즈가드 기능을 활성화 했을 때는 최대 30시간 작동한다.

    통화기능과 한국어 안내 기능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어컵에는 터치패널이 있어 통화와 음악재생을 간단하게 조작할 수 있다. 제품의 온/오프는 이어컵을 안쪽으로 접었다 펴는 방식으로  가능하다. 전용 모바일 앱 '캡튠'을 이용하면 사용자 스스로 소리를 조정하거나, 프리셋 저장이 가능하다.

    PXC 550 Wireless는 오는 11월 18일까지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가격은 55만 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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