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무선으로 4K 영상을 지원하는 홈 프로젝터 등장

  • 리뷰조선

    입력 : 2016.09.26 13:46

    엡손이 4K 영상도 무선으로 감상할 수 있는 홈 프로젝터 2종을 선보인다. 'EH-TW8300W'와 'EH-TW7300'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2014년에 출시되었던 'EH-TW8200W'와 'EH-TW7200'의 후속 모델이다. 이번 신제품은 밝기, 명암비 등 주요 스펙을 개선했다.

    EH-TW8300W의 밝기는 2,500안시 루멘이다. 거실과 같은 밝은 환경에서도 생생하고 밝은 컬러 밝기의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자동 조리개와 렌즈 조리개 기능을 제공하여 장면에 따라 최적의 밝기와 콘트라스트를 실현한다. 특히 디지털 시네마 모드는 디지털 시네마의 표준규격인 DCI를 완벽히 구현하여 광범위한 컬러 영역을 표현할 수 있다.

    EH-TW8300W는 와이어리스HD 트랜스미터가 기본 액세서리로 포함되어있다. 덕분에 고화질 무선 영상 데이터 전송 기술을 통해 프로젝터와 셋톱박스,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무선으로 연결할 수 있다. 또, 무선 연결이 가능해 복잡한 케이블 없이 프로젝터 위치도 자유롭게 두고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 기기와의 연결을 위해 MHL 호환 단자가 제공되어 MHL 케이블 하나로 비디오, 오디오 데이터 전송과 함께 태블릿PC 또는 스마트폰의 충전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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