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70% 이상 빨라진 차량용 충전기

  • 리뷰조선

    입력 : 2016.07.14 15:44

    벨킨은 스마트폰, 태블릿을 비롯해 웨어러블 디바이스, 울트라북 등을 차량에서 손쉽게 충전할 수 있는 USB-C 차량용 충전기+케이블을 출시한다.

    USB-PD 칩셋이 내장되어 최대 27W/3A의 고속 충전이 가능한 USB-C 차량용 충전기와 약 1.2m의 길이로 이동 중에 동승자 좌석이나 숨겨진 전원 콘센트에 이르기까지 넓은 범위를 커버할 수 있는 USB-IF 인증 USB C-to-C 케이블로 구성되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경우에는 최대 70% 이상 빨라진 충전 속도를 제공하고, 울트라북 및 랩탑의 경우에는 더 많은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양면으로 사용 가능한 USB-C 커넥터는 충전기 및 호환되는 디바이스와 손쉽게 연결이 가능하며, USB 2.0의 데이터 전송도 지원한다. USB-C 차량용 충전기+케이블은 블랙 단일 컬러로 출시하고 가격은 4만9,900원이다.

    한편, USB-C는 2015년 USB-IF에 의해 발표된 차세대 표준 규격이다. 최신 스마트 디바이스에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으며 다양한 디지털 장비들과 호환 연결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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