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T페이', 출시 3개월 만에 이용자 50만 명 넘어

  • 리뷰조선

    입력 : 2016.06.15 17:31

    SK텔레콤의 간편결제서비스 'T페이'가 이용자 50만 명을 넘었다. 지난 3월 첫 선을 보인 T페이가 출시 3개월 만에 가입자 50만 명을 돌파했다. 누적 결제건수는 150만 건이다.

    일반적인 간편결제서비스가 신용카드를 이용하는데 반해 T페이는 결제 시 멤버십 할인을 자동 적용하고, 정산은 휴대폰 소액결제로 하므로 통신비와 함께 내면 된다. 또, 할인과 결제를 동시에 할 수 있어 사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SK텔레콤은 T페이의 간편한 이용 방식과 멤버십 할인 등 차별화된 혜택이 입소문을 타며, 고객 재사용률도 30%를 넘어섰다고 덧붙였다.

    T페이는 CU · 세븐일레븐·미니스탑·아웃백·TGIF·VIPS·차이나팩토리·롯데리아·코코브루니·뚜레주르 등 2만3,000여 개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SK텔레콤은 지속적으로 제휴처를 확대해 고객 혜택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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