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 비지니스용 프로젝터 출시

  • 리뷰조선

    입력 : 2016.05.23 18:50

    파나소닉이 1Chip DLP 레이저 광원 프로젝터 'PT-RZ570 시리즈'를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PT-RZ570 시리즈는 20,000 시간 작동에도 고품질 이미지 출력과 5,400 루멘의 밝기를 제공한다. WUXGA(1920 x 1200) 해상도를 지원하고, 4way 컬러(Quartet Color Harmonizer)로 부터 광원의 손실을 줄이고, 방열 포스퍼 휠, 최적화된 레이저 드라이브를 탑재했다.

    사진= 파나소닉 제공

    또한, 리치 컬러(Rich Color Enhancer) 기술을 탑재하여 깊고 풍부한 이미지 색상을 표현하고, 직접 광출력을 컨트롤하여 전력 소모는 줄이고 높은 콘트라스트를 구현했다. 특히 명암이 교차하는 영상에서도 20,000:1이라는 콘트라스트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장시간 운용에도 강한 내구성과 적은 유지 보수 기능을 실현했다. 방진을 위한 밀폐 구조의 광학 옵티컬 블록을 장착하여 1입방 미터 내 0.15mg의 미세한 먼지조차 차단이 가능하며, 냉각 시스템은 장시간 사용하여도 고화질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효율적인 냉각 시스템과 컬러 휠 속도의 저감 기술, 광출력 저감 기술은 프로젝터 운영 시 28dB의 적은 노이즈를 구현한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이고, 무게는 16.3kg이다.

    이전 기사 다음 기사
    기사 목록 맨 위로